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러키한 팁

[내돈내산] 나고야 여행 준비!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스콰셈 레몬색 캐리어 후기

by woolucky(우럭이) 2026. 4. 23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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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나고야 2박 3일 여행을 위해 새로 장만한 캐리어,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SQUASEM(55/20) 모델입니다. 실물이 정말 예뻐서 바로 리뷰 남겨봐요!

1. 색감: 노란색?
아니죠, 상큼한 '레몬색'!

화면으로 봤을 때는 그냥 노란색인가 싶었는데, 실제로 받아보니 훨씬 밝고 화사한 레몬색이에요. 흔한 노란색 캐리어보다 훨씬 세련된 느낌이라 공항 수하물 벨트에서도 한눈에 찾기 좋을 것 같습니다.

2. 크기: 2박 3일 여행에 최적화

기내용 사이즈(55/20)라 짧은 일정의 일본 여행에 딱이에요. 확장형(EXP) 모델이라 올 때 기념품을 많이 사더라도 어느 정도 수용이 가능하다는 게 큰 장점입니다. 나고야에서 맛있는 거 많이 사 올 예정인 저에게 딱이죠!

3. 특징: 스마트한 외부 USB 포트

이 모델의 가장 큰 특징은 캐리어 내부에 보조배터리를 연결해두면, 밖에서 바로 충전 포트를 꽂아 쓸 수 있다는 점이에요. 이동 중에 휴대폰 배터리 없을 때 정말 유용할 것 같습니다.
다만, 요즘 배터리는 위탁 수하물로 부칠 수 없고 무조건 들고 타야 하니, 기내 반입할 때만 배터리를 연결해서 알차게 써보려고 합니다. 안 그래도 까다로운 배터리 규정 때문에 조금 번거롭긴 하지만, 공항 대기 중에 충전기 찾으러 다닐 일은 없겠네요!

4. 내부 구성 및 마감

내부 안감 마감도 깔끔하고, 아메리칸 투어리스터답게 바퀴 굴림이 정말 부드러워요. TSA 잠금장치도 기본으로 달려 있어서 보안 걱정도 끝입니다.


마치며

상큼한 레몬색 덕분에 여행 가는 기분이 벌써부터 확 사네요! 디자인 예쁘고 실용적인 기내용 캐리어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.
이 캐리어와 함께 즐거운 나고야 여행 다녀올게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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